Corporat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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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중국 푸리에 인텔리전스,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최근 중국 Fourier Intelligence(푸리에 인텔리전스)와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에 대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공급을 위한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출처 :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84100&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Date : 2021-09-03
메디파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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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AI의료로봇 '큐비스-조인트' 3분기 FDA인허가 준비중... "경쟁력 강화한다"
AI의료로봇 큐렉소(대표 이재준)가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큐비스-조인트'의 FDA인허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올해 3분기 내 FDA인허가를 신청해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글로벌 선진의료시장까지 진출해 'K의료로봇' 대표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입니다. 다음은 큐렉소 기술연구소 상무이사 이상훈 박사와의 일문일답. ▲큐렉소의 의료로봇 소개해주세요. 이상훈/ 큐렉소 기술연구소 상무이사·공학박사 "저희 큐렉소에 의료로봇은 3가지 로봇이 있습니다. 정형외과용 수술로봇 두가지와 재활로봇이 있는데요. CT영상을 기반으로 수술을 계획하고 시뮬레이션 하고, 수술중에는 환자상태에 따라서 수술계획을 변경할 수 있고 또 광학식 위치추적장치를 이용해서 인대균형을 맞추는것을 지원해서 최적의 수술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수술로봇입니다. "▲큐렉소의 경쟁력은? 이상훈/ 큐렉소 기술연구소 상무이상/공학박사 "기존에 수기 수술방법으로도 사실 충분이 정확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수기 수술에서는 변형된 뼈를 정확히 교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수술로봇을 도입하면 수술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고요. 그것으로 인해서 통증이나 수혈량도 줄일 수 있다고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반응은? 이상훈/ 큐렉소 기술연구소 상무이사·공학박사 "큐비스 조인트같은경우는 현재 인도에 작년에 3대, 또 올해 새로 3대를 수주를 받아서 공급하고 있고요. 인도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수술 건수도 높이고 시장이 확대되는거같습니다. 유럽, 미국 인허가를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획득하고 있습니다. 큐비스-조인트같은 경우는 미국 FDA허가를 신청하기 위해서 지금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고요." ▲미국FDA 진행상황 및 목표는? 이상훈/ 큐렉소 기술연구소 상무이사·공학박사 "미국 FDA진출 관련해서는 지금 저희가 CE허가를 받으면서 여러가지 기술 문서라든지, 시험검사 이런것들을 다 완료를 했고요. 미국 규정에 맞춘 그런 문서들을 지금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3분기 안에 미국 FDA에 인허가를 신청을 할것이고요. 그것을 통해서 미국 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의료로봇을 기반으로 해서 첨단 의료기술에 글로벌 선도기업이 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로 인해서 늘어나는 퇴행성 질환 때문에 더욱 시장이 늘어나고 있는 관절이나 척추 수술이나 치료분야에서 저희가 선도적인 그런 위치를 차지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국내의료시장 뿐만 아니라, 조만간 글로벌 선진의료시장까지 진출해서 그야말로 K의료로봇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294
Date : 2021-09-03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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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인도 메릴헬스케어에 '큐비스-조인트' 3대 공급 ... '인도 시장에 총 6대 공급 완료'
큐렉소(대표 이재준)가 인도 메릴헬스케어에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3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공급으로 지난 해 하반기 3대 공급에 이어 총 6대를 인도 의료시장에 공급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인도는 올 상반기 COVID-19 일 평균 확진자가 최대 30~40만 명을 넘어서며 인도 전역이 셧다운 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 됐으며, 하반기 들어 일 평균 확진자가 3~4만 명 대로 감소하는 등 최근 들어 경제 정상화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메릴헬스케어도 상반기에 일시적으로 중단됐던 영업활동을 재기하며 큐비스-조인트 3대를 지난 해에 이어 추가적으로 수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수입하는 큐비스-조인트 3대는 뭄바이, 델리 등 인도 대도시에 위치한 종합병원 등으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큐렉소 관계자는 "올 초 큐비스-조인트가 설치된 인도 사크라병원에서 1~2월에 100 케이스의 인공관절 로봇수술이 진행되었으며 최근 수술 건 수 회복에 따라 200 케이스 달성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큐렉소는 이번 인도로의 추가 공급을 발판 삼아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회사는 오는 8월 21일 인도 SaiShree 병원에서 CUVIS-Joint를 활용한 Bilateral(양쪽 TKA 수술) Live Surgery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워크숍을 주관하는 SaiShree 병원의 DR. Neeraj Adkar는 2천 케이스 이상의 인공관절 수술 경험 및 55 케이스 이상의 큐비스-조인트를 활용한 인공관절 로봇수술을 집도한 바 있으며, 이번 CUVIS-Joint Bilateral(양쪽 TKA 수술) Live Surgery 워크숍을 통해 인도 의료시장에 큐비스-조인트의 특장점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742
Date : 2021-08-19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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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서울대병원에 상지재활로봇 '인모션 암' 공급
▲ 큐렉소 CS팀 직원이 서울대병원에 '인모션 암' 설치 후 의료진을 대상으로 사용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최근 상지재활로봇 '인모션 암(InMotion ARM)'을 서울대병원에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인모션 암은 미국 바이오닉(Bionik Laboratories Corp.)의 상지재활로봇이다. 바이오닉은 운동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삶의 질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 선도 의료기업으로 큐렉소는 바이오닉과 계약을 통해 2018년부터 국내 의료시장에 인모션 암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상지재활 의료로봇 '인모션 암'상지로봇 재활치료는 2차원적인 'Shoulder-elbow' 움직임을 위주로 하는 운동으로 환자는 로봇 암에 팔을 올리고 화면을 보면서 환자 자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빈도, 강도, 저항 및 움직임을 제공한다. 치료 프로그램은 5가지의 평가 세션 및 25가지 이상의 치료 세션이 있으며 뇌졸증, 뇌성 마비, 척수 손상,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 병, 편마비 어깨 통증 및 근육 경련을 포함한 광범위한 운동 장애에 효과적이다. 인모션 암은 현재 미국을 포함하여 글로벌 20여개 국 이상에서 신경 재활에 사용되고 있는 상지재활 의료로봇이다.인모션 암은 2010년 국립재활원에 첫 설치 이후 다수의 재활병원에 보급되어 운영 중이며 주요 병원으로는 서울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보훈병원, 산재병원 및 지역 재활병원 등이다.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오병모 교수는 "이번 인모션 암 도입으로 뇌졸중 등 신경질환 때문에 팔의 기능에 장애가 있는 환자들의 치료에 보다 진보된 치료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원문 :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92
Date : 2021-08-06
로봇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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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강서힘찬병원에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공급 ... "의료로봇 수주 순항"
큐렉소(대표 이재준)가 3일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를 강서힘찬병원에 공급하면서 의료로봇 수주가 순항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 7월까지 큐비스-조인트 7대, 큐비스-스파인 2대, 모닝워크 S200 3대, 인모션 2대 등 총 14대의 의료로봇을 국내시장에 공급 완료 및 수주했으며, 의료로봇이 공급된 주요 병원이 강북삼성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등 상급대학병원을 비롯해 전국에 위치한 중대형급 병원들이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회사는 이번에 공급한 강서힘찬병원은 힘찬병원의 지점병원으로써 2010년 개원 이래 현재까지 무릎 관련 수술 12,800례, 척추 관련 수술 9,300례 및 어깨 관련 수술 5,000례 이상 풍부한 수술 경험과 실적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병원이다며, 큐비스-조인트의 도입으로 수기수술로만 진행한 이공관절 치환수술에서 의료로봇 수술로까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국내 및 해외에서 COVID-19가 여전한 상황 속에서도 올해 목표치인 27대 이상 수주에 있어 순항 중이다."라며 "백신 보급 확대 속에 인공관절 수술 건수의 회복세가 개선되고 있으며 해외 임플란트 기업들과의 협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의료로봇의 비즈니스 특성 상 하반기 매출 인식이 많은 점을 감안 시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문 : http://www.paxetv.com
Date : 2021-08-03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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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수술, "이제는 환자가 먼저 찾아요"...'큐렉소' 큐비스 로봇 '주목'
최근 각종 의료사고 및 불법의료에 대비하고 의료진의 성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실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자는 의료개혁 법안을 놓고 찬반여론이 팽팽하다. 이런 가운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로봇수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환자들은 불안감을 덜고 의료진들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수술 집도의와 환자 모두에게 만족할 만한 결과를 제공하는 '로봇 수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대표 이재준)가 요즘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큐렉소가 공급하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와 척추로봇수술 '큐비스-스파인'은 여러 병원에서 도입할 만큼 '안정적인 수술 능력'을 인정받고 있어 더욱 그렇다. 향후 큐렉소의 큐비스 시리즈 수술로봇의 공급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큐렉소 로봇수술 제품 인허가 현황 (자료제공=큐렉소)◆ 본격 생산 2년차 '국내외 공급 활발'...안정적 수술 능력 긍정 평가큐렉소는 지난해 하반기 18대의 의료로봇을 국내외에 공급했다.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큐비스 조인트의 경우 올해 5월까지 3대를 추가해 누적 11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본격적인 자체 의료로봇을 생산한지 겨우 2년차인 상황에서 거둔 이 같은 실적은 큐렉소 의료로봇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로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은 고도의 로봇암, 원스텝 수술도구, 실시간 위치추적센서를 기반으로 네비게이션이 가능해 기존 수기 수술 대비 정확하고 안전하며 빠른 수술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큐비스 조인트는 완전 자동 수술로봇으로 집도의와 환자 모두에게 최적의 수술결과를 제공하고 수술오차, 부작용, 재수술 가능성 등을 감소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큐비스 스파인은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허가를 획득해 글로벌 시장 공략도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당시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미국 FDA 인허가 획득으로 가장 큰 의료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판매가 가능하게 되었다" 며 "큐렉소는 큐비스-조인트, 큐비스-스파인 및 모닝워크로 대표되는 의료로봇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선진 의료시장으로 진출해 K-의료로봇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큐렉소, 큐비스-조인트 제품 사진최근에는 환자들의 로봇 수술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커졌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수술로봇의 구매를 상담하거나 고려 중인 의료진 일부는 환자가 로봇을 먼저 이야기하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며 이런 사실을 뒷받침했다. 또한 "통증이 적기 때문에 재활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빠른 회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환자의 상태에 최적화된 사전 수술 계획을 통해 환자는 수술 계획 및 결과를 사전에 설명을 통해 알 수 있으므로 불안감이 낮고 신뢰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로봇 수술'이 의료사고를 줄이고 환자들의 불안감을 줄여줄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세계 로봇시장 규모 (자료제공=큐렉소)◆ 의료로봇 시장 크게 성장 전망... "글로벌 수술로봇 선도기업 되겠다"큐렉소는 앞으로 수술로봇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을 내다봤다. 큐렉소에 따르면 글로벌 수술로봇시장은 2018년 39억 달러에서 2023년 65억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드트로닉, 존슨앤존슨을 비롯해 글로벌 상위 의료기기 회사는 모두 수술용 로봇사업에 뛰어든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의학 기술과 공학기술의 수준이 모두 높은 우리나라는 새로운 산업으로 의료로봇이 발전한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급격한 고령화로 의료 수요가 많아질 것이며 국산 수술로봇의 확보를 통해 국민 의료비의 해외 유출을 막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큐렉소의 목표는 첨단 의료기술을 주도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즉 Global Healthcare Robotics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뼈, 척추 등 근골격계 질환, 뇌신경계 질환수술과 치료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해 수술부터 이후 효과적인 재활치료까지 치료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할 예정"이라며 "지금의 수술로봇의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많은 연구와 투자가 되고 있는 다른 의료로봇 분야에 참여하여 국내외의 선도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 큐비스 스파인에 이어 큐비스-조인트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3분기 내에 미국 FDA 인허가 신청을 할 예정"이라며 "국내 의료시장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선진국 의료시장의 진출을 통해 'K-의료로봇'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383
Date : 2021-06-24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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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임플란트 기업과 협력해 의료로봇 공급 성과
▲ 큐렉소 CS팀 직원이 대구우리들병원에서 '큐비스-스파인'을 설치하고 있다.(사진=큐렉소)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최근 척추임플란트 및 의료기기 기업 '멘티스 로지텍'에 큐비스-조인트 2대와 큐비스-스파인 2대 등 총 4대의 의료로봇을 계약했다고 24일 밝혔다.멘티스 로지텍은 지난 해 큐렉소가 연대 세브란스 병원에 큐비스-스파인을 공급할 때 적용된 척추수술 임플란트 공급 업체이다. 이후 양사는 공동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최근 결실을 맺어 4대의 의료로봇을 동시 계약하게 됐다. 계약된 의료로봇 중 큐비스-스파인은 대구우리들병원, 큐비스-조인트는 대구척탑병원 등에 설치됐다.▲ 대구척탑병원 의료진이 '큐비스-조인트' 부속품을 확인하고 있다.(사진=큐렉소)큐비스-조인트와 큐비스-스파인은 해외 경쟁 제품 대비 가장 큰 특징인 오픈 플랫폼 기능에 따라 다양한 인공관절 및 척추 임플란트 기업과의 협업이 가능하다. 큐렉소는 자체 의료로봇을 보유하지 않는 대다수의 국내외 임플란트 기업과의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인공관절 및 척추수술에 있어 의료로봇 도입은 글로벌 의료시장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큐렉소는 국내 인공관절 및 척추 임플란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의료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공동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며 해외 임플란트 기업과의 협업도 진행중에 있다. 큐렉소의 임직원은 의료로봇 판매 대수, 매출 및 시장점유율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원문 :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61
Date : 2021-06-24
로봇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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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 연이은 의료로봇 판매 계약 순풍
l 큐비스-조인트 4대, 큐비스-스파인 1대, 모닝워크 S200 3대 추진 성과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대표 이재준)는 4월까지 8대의 의료로봇에 대해 계약 완료 및 수주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8대의 의료로봇에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4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1대 및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S200' 3대이며 추가 수주 역시 4~5대 진행 중이다. 의료로봇이 공급되는 병원은 강북삼성병원, 부산대병원, 경북권역재활병원 등 대형병원을 비롯해 전국에 위치한 중대형 병원들이다.큐렉소 의료로봇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국내외 의료로봇 시장에 본격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로봇 시장의 비수기인 상반기에도 괄목할 만한 수주에 성공했다. 이재준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수주 및 계약에 성공했다"며 "4월까지 기록한 계약 및 수주 건을 비롯해 국내외 의료로봇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주를 늘려 나아감에 따라 의료로봇사업의 실적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로봇의 해외 인허가 획득에 따라 선진국의 주요 임플란트 기업들과 해외진출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사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원문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9927
Date : 2021-05-06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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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수술로봇의 세계화, 그리 먼 미래 아닙니다"
[인터뷰] 이성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장)· '큐비스-스파인' 공동개발 이어 교육훈련센터 이끌어· 인재양성 더불어 국산수술로봇 수준↑, 세계화 고삐 바짝 이성 교수는 "큐렉소 등 국내 의료로봇 기업들과 다방면에서 협력하며 국산수술로봇이 지닌 잠재력이 시장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인구고령화와 맞물려 척추수술로봇시장의 장밋빛 전망이 예고됐다. IBM 산하연구소 윈터그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척추로봇시장은 2022년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일찍이 간파한 큐렉소는 자사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시장 진입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그 과정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돼온 이성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 그는 큐비스-스파인의 공동개발자로 국내 최초 이 로봇으로 척추경나사못삽입술에 성공하는 등 수술로봇산업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큐렉소와 이성 교수는 더 돈독한 협력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성 교수는 지난해 연세의료원에 국내 최초로 문을 연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수장을 맡았으며 큐비스-스파인은 이곳의 교육용 의료로봇으로 도입됐다. 이성 교수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나눴다. - 큐렉소와의 협력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미국 스탠포드의과대학 방문교수 시절 한창 척추수술로봇에 관심을 두고 여러모로 연구 중이었습니다. 마침 큐렉소도 정형외과 수술로봇시장을 타깃으로 계속 로봇 개발에 몰두해왔더군요. 자연스레 큐렉소 연구진들에게 자문 역할을 하면서 개발에 합류했고 그렇게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큐렉소는 우리 의료원과 2018년 업무협약을 맺고 신경외과는 물론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의료로봇을 연구개발하고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협력은 지난해 우리 의료원에 최초로 문을 연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이하 교육훈련센터)에 큐비스-스파인이 도입된 것입니다. 우리 의료원은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로 지정되면서 5년간 25억원을 투입, 국내 최초로 국산수술로봇교육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저는 사업책임자로서 교육훈련센터를 이끄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이성 교수는 지난해 10월 큐비스-스파인으로 국내 첫 척추경나사못 삽입술에 성공했다.- 큐비스-스파인으로 첫 수술도 성공적으로 마치셨습니다. 집도의로서 큐비스-스파인은 어떤 장점이 있나요. 척추관협착증 등으로 수술받는 환자들은 척추관절이 정상범위를 벗어나 있어 이를 안정시키기 위한 척추경나사못을 삽입합니다. 큐비스-스파인은 바로 이 척추경나사못이 계획된 위치에 정확히 삽입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척추수술로봇입니다. 먼저 꼽을 수 있는 장점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 방사선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어 안전한 환경에서 수술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그전에는 이동형 엑스레이로 여러 번 촬영하면서 삽입위치를 확인해야해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 방사선 노출위험이 컸습니다. 하지만 큐비스-스파인은 실시간 위치추적센서를 기반으로 수술계획을 세우고 이후 별도의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삽입위치를 확인하면서 자동으로 보정해줍니다. 타 사 제품보다 조작이 쉽고 유연하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또 2차원 영상뿐 아니라 3차원 영상도 적용할 수 있어 더욱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며 오픈플랫폼 기능(다양한 임플란트를 적용할 수 있음)이 탑재돼 어떤 제품과도 호환이 잘됩니다. - 로봇이 위치를 정확히 안내해도 결국 수술을 이끌어가는 것은 집도의일 텐데요. 로봇수술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입니다. 큐비스-스파인이 안내한 위치에 척추경나사못을 정확하게 삽입하는 것은 오롯이 집도의의 몫입니다. 그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느낌이 들면 수술계획을 조정해야한다고 로봇에 피드백을 줘야하는데 해당 수술에 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없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죠. 수술로봇과 집도의 간 오차를 줄이는 부분도 계속 고민하고 해결해나가야 할 아주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큐렉소의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척추수술로봇으로 세계에서 5번째로 상용화됐다.- 교육훈련센터가 그 오차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이 이뤄지나요. 주된 활동은 수술로봇의 교육과 훈련입니다. 교육대상은 곧 외과의사의 길을 걷게 될 레지던트와 펠로우이며 방사선사, 간호사 등 수술에 참여하는 기본 의료인력들도 교육을 받습니다. 현재 큐비스-스파인을 포함, 복강경수술로봇 레보아이(미래컴퍼니)가 교육용로봇으로 도입된 상태입니다. 아울러 큐렉소를 포함해 다수의 국내 의료로봇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고 치료 프로토콜과 가이드라인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면 외국 의료진에 대한 교육과 세미나도 구상해볼 생각입니다. - 교육훈련센터장으로서 포부도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교육 인프라이자 수술로봇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가 오가는 소통의 장이 됐으면 합니다. 이는 국산수술로봇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을 넘어 세계화에도 더 바짝 다가서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간 우리 의료원이 쌓아온 우수한 로봇수술실적과 연구역량은 센터 운영에 분명 큰 힘이 되리라 자부합니다. 인재양성은 물론, 제품 연구개발에도 힘 쏟아 수술로봇산업을 선도하고 세계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습니다. - 끝으로 큐비스-스파인의 향후 모델이 출시된다면 기술적으로 보강됐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 2차원 영상과 3차원 영상이 모두 적용 가능한 큐비스-스파인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임상데이터를 축적, 이를 인공지능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로봇의 완전 자동화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 큐비스-스파인은 수술을 계획하고 척추경나사못 삽입위치를 안내하는 그야말로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로봇의 완전 자동화가 이뤄지면 큐비스-스파인이 수술계획부터 척추경나사못 삽입까지 자동으로 진행하며 잘못된 수술계획도 미리 인식해 집도의에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출처 : 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80
Date : 2021-03-31
헬스경향




